​수소사업

국내 최초로 생물촉매기반 전기화학 기술인 미생물전기분해전지(Microbial Electrolysis Cell, MEC) 공법을 기반으로 유기성 폐기물로부터 청정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을  미국 소재 Electro Active Technologies Inc. (EAT)로부터 도입하여 국내 실증/상용화를 진행중입니다.

 

Electro Active Tecnologies, Inc. : EAT사의 미생물 전기분해전지와 폐기물을 수소가스로 전환시키는 생물 정유 기술의 일종인 수소생성 eH2Gen 시스쳄은 미국 테네시 소재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에서 Abhijeet Borole 박사, Alex Lewis 박사가 2008년에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을 받아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2017년도에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연구진들이 2017년 8월 오크리지 국립연구소로부터 기술 독점 라이선스를 받아 창립된 회사입니다.

 

오크리지 국립연구소는 1943년에 설립된 미국 에너지부 산하의 국립연구소 중 최대 규모의 과학/에너지 연구소 이며, 연구원수는 약 4,500여명이다. 또한 1943년 설립 당시 맨해튼 핵폭탄 프로젝트를 아인슈타인과 함께 진행했던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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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AMA 시스템​

국내 유일 바이오기반 그린 청청 수소생산 전문기업을 목표로 EAT 지분 매입과 함께 EAT 소유 원천기술 “eH2Gen”의 한국내 독점 사업권 및 자전용실시권을 취득 하였으며, 유기성 폐기물 활용 고순도 그린 수소 생성 시스템인 HAAMA 시스템 공법을 EAT사와 공동으로 국내에서 자체개발 하여 국내외에서 바이오엑스와 EAT는 한국-미국 동시 상용화를 위한 협업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바이오엑스는 그린 수소를 포함하는 청정에너지 제품 및 소재 관련 분야에서 새로운 그린 수소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당사의 대표기술인 유기성 폐기물 활용 고순도 그린수소 생성 “HAAMA” 시스템을 선두로 관련 특화 신기술의 응용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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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F 공정

유기성 폐기물의 가용화 전처리 기술에 해당하는 가수분해 및 전발효(hydrolysis & pre-fermentation, H&PF)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바이오엑스 H&PF 기술은 바이오엑스 HAAMA 공정에 알맞은 원수 유입을 위하여 원수를 가용화/전처리 하는 공정과 최대한의 고순도 수소 수율을 유도하기 위한 유기산/알코올류 생산을 동시에 행하는 일체형 효율화 HAAMA 시스템 대응형 Satellite 공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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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형 모듈화 엔지니어링 시스템

HAAMA 시스템은 소비자의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모듈화 및 패키지화로 확장 가능한 신개념 고순도 수소생산 통합공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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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 공정 설계 기술, 모듈화 도식